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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 블랙핑크 지수 “돈 제일 잘 쓰는 멤버? 리사..숙소서 밥 많이 사줘”
2018-06-18 21:07:00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리사, 로제) 멤버들이 가장 돈을 잘 쓰는 멤버로 리사를 꼽았다.

블랙핑크는 6월 18일 방송된 KBS 쿨FM '악동뮤지션 수현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지난 15일 발표한 첫 번째 미니 앨범 'SQUARE UP(스퀘어 업)'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제니는 신보 타이틀곡 '뚜두뚜두'에 대해 "총 소리 같은 뚜두뚜두의 뜻도 있다. 주문을 건다는 뜻도 있다. 많은 뜻이 담겨 있는데 강렬한 비트의 곡이다. 강렬한 랩, 보컬도 들어 있는 아주 강렬한 곡이다"고 설명했다. 지수는 "이전과는 다른, 좀 더 강렬해진 곡이다. 들으면 내적 댄스를 추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 청취자는 "돈을 제일 잘 쓰는 멤버는 누구인가"라고 물었다. DJ 수현은 "누가 좀 잘 쓰는 스타일이냐"고 말했다. 지수는 "숙소에서 밥을 시킬 때 리사가 많이 사준다. 리사가 이미 어플에 등록을 해놔 강제로 결제를 하고 있다. 잘 먹고 있어. 리사야"라고 밝혔다. 수현은 "리사 언니 완전 걸크러시하다"며 미소지었다.

팬 블링크와 1년 만에 음악 방송에서 만난 소감도 밝혔다. 지수는 "서로 너무 반가워 어쩔줄 몰라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제니는 "우리가 이번에 응원봉이 생겼다. 몇 분만 와줘도 너무 좋았는데 생각 이상으로 많은 분들이 와줘 우리끼리 너무 놀랐다"고 밝혔다. 지수는 "이번에 작정하고 와줬다. 응원법도 연습해 와줬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로제는 "이 노래가 집중해 멋있게 해야하는데 입꼬리가 자꾸 올라갔다. 팬들이 너무 귀엽고 뿌듯해 (웃지 않으려고) 힘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앨범을 통해 1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블랙핑크는 각종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 8개 음원 차트에서 나흘째 1위를 석권 중이고, 세계 44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에 등극했다. 또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QQ뮤직 종합 신곡 차트, 종합 MV 차트, KPOP MV 차트 1위도 휩쓸며 남다른 중화권 인기를 증명했다.

(사진=KBS 쿨FM '악동뮤지션 수현의 볼륨을


높여요'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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