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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같이 살래요’ 박세완 짝사랑에 여회현 응답하나 ‘두근’
2018-06-10 07:09:24
 


박세완의 여회현 짝사랑이 쌍방향으로 발전할 것을 예고했다.

6월 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25회 (극본 박필주/연출 윤창범)에서 박재형(여회현 분) 연다연(박세완 분)은 서로에게 설렜다.

박재형은 정은태(이상우 분)의 말이 신경 쓰여 연다연에게 “몸 어디가 아픈 건 아니냐”고 물었고, 연다연은 “아니다. 삼촌 말은 너무 신경 쓰지 마라”고 답했다.

이어 연다연은 자신을 괴롭힌 고교동창들을 만난 일에 대해서도 “막상 만나고 보니 별일 아니더라. 앞으로는 하고 싶은 말은 하면서 살려고 한다”며 짝사랑하는 박재형에게 “오늘 뭐해요?”라고 물었다.

박재형은 “야근해야죠”라고 답했고, 연다연은 “우리 같이 밤새야죠”라며 두근거리는 마음을 어쩌지 못했다. 그런 연다연을 보며 박재형은 “밤새는 게 좋아요?”라고 당황 했고, 연다연은 “그럼요. 일하는 게 너무 좋아요”라고 웃으며 답했다.

그렇게 연다연이 자리를 뜨고 나자 이번에는 박재형이 연다연에게 설레어 어쩔 줄 몰라했다. 박재형이 “내가 왜 이래?”라고 혼잣말하며 연다연의 짝사랑이 쌍방향으로 발전할 것을 예고했다. (사진=KBS 2TV ‘같이


살래요’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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