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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틸러’ 조한철, 아이스버킷챌린지 기부로 동참 ‘박솔미 지목’
2018-06-08 16:28:34
 


[뉴스엔 황수연 기자]

배우 조한철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기부로 뜻을 함께했다.

6월 8일 눈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은 "조한철 배우의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함께 해주세요!"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조한철은 "배우 이열음씨의 지목으로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해주신 이열음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좋은 일에 지목이 된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도전 시간은 지나버렸지만 동참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기쁜 마음을 담아 기부의 방식으로 챌린지를 응원합니다"라며 기부증서를 공개했다.

이어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무사히 병원이 건립되어 루게릭병 환우분들께서 더 좋은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다다르길 바랍니다"라며 배우 박솔미와 눈컴퍼니 성현수 대표와 정세연 팀장을 지목했다.

끝으로 조한철은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이 건립되고 루게릭병 환우에게 꼭 맞은 간병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많은 동참 부탁 드립니다"라고 당부해 훈훈함을 남겼다.

한편 조한철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더 펜션'에 출연한다. 또한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하는 tvN '백일의 낭군님'에도 캐스팅


됐다. (사진=눈컴퍼니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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