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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슈츠’ 채정안 “장동건 사랑하냐” 추궁에 오열
2018-06-08 06:20:08
 


채정안이 장동건을 사랑하냐는 질문에 눈물만 흘리며 진심을 드러냈다.

6월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14회 (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에서 고연우(박형식 분)은 홍다함(채정안 분)에게 최강석(장동건 분)을 사랑하는지 추궁했다.

고연우는 최강석이 위기를 맞자 강하연(진희경 분)과 함기택(김영호 분)에게 모의법정을 제안했다. 강하연에게는 승소 시 최강석이 이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면 굳이 재판까지 안 가게 될 거라 도움을 청했고, 함기택에게는 패소 시 최강석은 물론 강하연까지 함께 몰아낼 명분이 되리라 설득했다.

그렇게 시작된 모의재판에서 고연우는 증인석에 최강석을 위해 증거 문서를 없애고 해고당한 홍다함을 앉혀 두고 “증인은 피고인을 사랑합니까. 네, 아니오로만 대답해주십시오. 자신 삶보다 피고인의 삶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아오지 않았냐. 누구보다 피고인을 보호하고 싶어 하지 않았냐. 대답하세요. 사랑합니까”라고 추궁했다.

홍다함은 “난...”이라며 눈물만 흘렸고, 최강석은 “내가 시킨 걸로 할 테니까 그만 해라”며 분노했다. 고연우 질문의 의도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동시에 홍다함의 눈물이 최강석을 향한 진심을 짐작하게 한 대목. 아직 드러나지 않은 고연우의 계획과 홍다함의 진심에 궁금증이 실렸다. (사진=KBS


2TV ‘슈츠’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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