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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첫방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드레스+하이힐에 꽃다발 질주 ‘폭소’
2018-06-07 06:14:38
 


박민영의 굴욕이 웃음을 선사했다.

6월 6일 첫방송 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1회 (극본 정은영/연출 박준화)에서 김미소(박민영 분)는 꽃가루 알레르기에도 불구하고 꽃을 사왔다.

김미소는 이영준(박서준 분) 부회장의 비서로 함께 파티에 참석했다가 이영준이 비즈니스로 만나는 모델 오지란(홍지윤 분)과 마주쳤다. 오지란은 제 생일이라며 선물로 꽃다발을 부탁했고, 김미소는 파티 도중에 꽃집으로 달려갔다.

김미소는 “꽃다발 주세요. 아무거나. 큰 거”라고 주문한 뒤 요란하게 재채기를 했다. 이어 김미소는 꽃다발을 최대한 멀찌감치 든 채로 질주해 파티장으로 돌아갔다. 실상 김미소는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던 것.

김미소는 드레스를 입고 하이힐을 신은 채로 꽃다발을 들고 질주하다 요란하게 재채기를 거듭했고, 그렇게 겨우 꽃다발 배달을 마친 후에는 눈시울을 붉혔다.

그 모습을 본 이영준은 김미소가 제 연인 오지란의 꽃다발을 사오며 자존심이 상해 눈물 흘린다고 여겼고, 급기야 김미소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의 늪에 빠졌다. 김미소의 꽃가루 알레르기가 만든 눈물이 이영준의 짝사랑 착각을 불러왔다.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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