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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데뷔 18년만 첫 SNS 생겼다 ‘일상도 훈훈한 승호’
2018-06-06 19:41:15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유승호가 데뷔 18년 만에 처음으로 SNS를 개설했다.

유승호는 소속사 산엔터테인먼트와 함께 6월 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오픈했다.

소속사 측은 "유승호 공식 인스타그램 오픈! 본 계정은 배우 유승호와 산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운영합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려요"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승호의 근황이 담겨 있다. 유승호는 일상에서도 변함없이 훈훈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어 6일에는 지난 2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유승호의 팬미팅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다시 한 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유승호는 지난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 지난 18년 동안 KBS 2TV '부모님 전상서'(2004), MBC '슬픈 연가'(2005), '태왕사신기'(2007), SBS '왕과 나'(2007), MBC '선덕여왕'(2009), MBC '욕망의 불꽃'(2010), SBS '무사 백동수'(2011), MBC '보고싶다'(2012),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2016), MBC '군주-가면의 주인'(2017), '로봇이 아니야'(2018) 등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탄탄하게 쌓아왔다.

(사진=유승호 공식


인스타그램, 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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