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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무법변호사’ 서예지母 백주희 반격예고 ‘긴장’
2018-06-04 06:22:25
 


서예지 모친 백주희가 반격을 예고했다.

6월 3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무법변호사’ 8회 (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에서 노현주(백주희 분)는 차문숙(이혜영 분)의 지압사가 됐다.

남순자(염혜란 분)는 차문숙의 지압사가 안오주(최민수 분)의 첩자라는 사실을 알고 새 지압사를 찾으러 갔다. 다른 후보들이 모두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사이 노현주는 “눈 감고 입 닫는 곳이라고 알고 왔다. 제가 어떤 분을 만나게 되더라도 말이죠”라고 말했다.

남순자는 “너 나랑 이야기 좀 할까? 태국에서 오래 살았다고? 기성에 아는 사람 없겠네?”라고 물었고, 노현주는 “네”라고 답했다. 남순자는 “보수는 세 배다. 아까 네가 한 말 잊지 말고”라며 노현주를 채용했다.

이어 노현주는 차문숙의 지압사로 첫 인사했다. 차문숙은 “낯이 좀 익은데. 고개 좀 들어봐라”며 노현주에게 기시감을 느꼈지만 대수롭지 않게 남겼다. (사진=tvN ‘무법변호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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