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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넬, ‘나만의 영상 제작’ 디지털 캠페인 진행
2018-05-30 09:53:33
 


[뉴스엔 임미애 기자]

버넬이 ‘좋은 것은 오래갔으면 좋겠습니다’를 테마로 한 디지털 영상을 선보이며 7월 31일까지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과 함께 선보인 영상은 ‘꽃의 아름다움이 지속되는 시간’,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유지되는 시간’, ‘워킹맘이 하루 동안 아이와 온전히 보내는 시간’ 등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일상 속 소재로 제작됐다. 상쾌한 향이 10주간 지속되는 ‘버넬 10주’ 제품의 차별화된 가치와 연계해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담아낸 것이 핵심이다.

더불어 소비자들이 자신의 스토리를 공유하는 ‘나만의 영상 제작’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짧아서 아쉽기에 오래가길 바라는 순간’에 대한 본인의 스토리가 담긴 이미지와 메시지를 영상으로 제작해 SNS 계정에


업로드하면 응모된다. (사진=버넬 제공)

뉴스엔 임미애 m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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