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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2년 연속 美‘빌보드뮤직어워드’ 간다 “퍼포머 참석, 감사”(공식)
2018-04-24 23:20:09
 


[뉴스엔 황혜진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년 연속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 BBMA)' 출연을 확정했다.

방탄소년단은 4월 24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방탄소년단 측은 "2018 빌보드 뮤직 어워즈도 함께할 수 있도록 해준 아미(방탄소년단 팬)들에게 감사합니다! 퍼포머로서의 방탄소년단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밝혔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 측 또한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퍼포머 자격으로 시상식에 참석할 것이라는 사실을 공지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올해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오는 5월 20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미국 NBC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부문 후보에 올라 있는 상황.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부터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데미 로바토(Demi Lovato), 션 멘데스(Shawn Mendes)까지 내로라하는 글로벌 뮤지션들과 경쟁을 펼치게 됐다.

방탄소년단이 해당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건 두 번째다. 앞서 지난해 5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2017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도 해당 부문에 노미네이트됐고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아리아나 그란데, 션 멘데스와의 경쟁 끝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시 방탄소년단은 주최 측의 공식 초청을 받아 미국으로 출국, 본 시상식 무대에서 한국어로 수상 소감을 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을 뿐 공연은 펼치지 않았다. 퍼포머로서 참석하는 방탄소년단이 양질의 공연에 이어 수상의 기쁨까지 누릴 수 있을지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 측은 매해 지난 1년간 앨범 및 디지털 노래 판매량,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횟수, 공연 및 소셜 참여 등을 측정해 후보자를 선정한다. 방탄소년단의 경우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서 글로벌 스타들을 제치고 무려 70 차례 1위에 오르며 �


39;빌보드의 아이돌'로 등극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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