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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첫방 ‘스위치’ 검사 한예리, 칼든남자 맨손제압 ‘강렬’
2018-03-29 06:02:57
 


검사 한예리가 강렬한 첫등장했다.

3월 28일 첫방송 된 SBS 새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1회 (극본 백운철 김류현/연출 남태진)에서는 검사 오하라(한예리 분)가 박력 넘치는 첫등장했다.

오하라는 아침 출근길 지하철역에서 한 남자가 칼을 들고 행패를 부리는 모습을 목격했다. 남자는 여자들을 상대로 위협하고 있었고, 오하라는 “칼 들고 설치면 ‘오빠 멋있어요’ 존경할 줄 알았냐”고 성냈다.

이어 오하라는 “어쩌냐. 잘난 남자 자존심 세우기에는 사이즈가 쪼만해 보인다. 연장도 시원찮은 게 힘자랑 하기는”이라며 남자를 도발했고, 흥분한 남자가 칼을 들고 덤비자 맨손으로 놈을 제압했다.

오하라는 수갑 대신 검사 공무원증으로 남자의 팔을 등 뒤로 잡아 묶으며 “착하게 살자”고 일침 했고, 오하라를 지켜보던 시민들이 박수갈채를 보냈다. 오하라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한예리가 검사 오하라로 첫등장 화려한 액션으로 걸크러시를 뽐내며 이후 활약에 기대감을 더했다. 특히 선배 백준수 검사(장근석 분)가 혼수상태에 빠지자 똑같이 생긴 사기꾼 사도찬(장근석 분)을 영입 두 사람의 케미를 더 기대하게 했다. (사진=SB


S ‘스위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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