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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X최우식, 흑백사진도 가릴 수 없는 잘생김
2018-03-27 14:13:21
 


[뉴스엔 황수연 기자]

배우 박서준이 절친 최우식의 생일을 축하했다.

박서준은 3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최우식 생일 이번주 최우식 생일주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서준, 최우식, 래퍼 픽보이의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박서준은 최근 종영한 tvN '윤식당2'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5월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돌아온다.(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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