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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선우정아, 판정단 출격 “가왕 부를 때마다 아직도 움찔”
2018-03-16 10:49:47
 


[뉴스엔 김예은 기자]

선우정아가 판정단으로 나선다

3월 18일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71,72대 가왕 ‘동방불패’의 왕좌에 도전하는 8인의 복면 가수들이 등장한다.

이날 연예인 판정단석에는 ‘복면가왕’ 역대 가왕 랭킹 3위에 빛나는 5연승 가왕 ‘레드마우스’ 선우정아와 사랑스러운 걸그룹 구구단의 미나, 오랜만에 판정단석으로 돌아온 B1A4의 산들 그리고 ‘산타는 할머니’로 출연해 래퍼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EXID의 LE가 합류했다.

반가운 얼굴들이 대거 찾아와 자리를 빛내준 가운데 그중에서도 선우정아의 활약이 도드라졌다.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다운 전문적인 지식에 두 달 넘게 복면 가수들을 지켜봐왔던 5연승 가왕의 전적을 살려 복면 가수 추리에 박차를 가했기 때문이다.

특히 오랜만의 ‘복면가왕’ 촬영이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는 MC 김성주의 질문에 “(가왕석에서 내려온 지) 사실 얼마 안 지나서 지금 가왕, 가왕 말할 때마다 내가 움찔움찔한다. 아직 그 기운이 가시지 않았나 보다”라고 답했다. 그리고는 “(동방불패)가 나를 떨어트린 집시여인을 이겨서 응원하게 된다”며 재치 있는 대답으로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연예인 판정단으로 처음 합류한 구구단의 미나는 매 라운드를 즐겁게 관람하면서도 현역 아이돌의 시선에서 바라본 날카로운 추리 실력을 드러냈다. 오랜만에 ‘복면가왕’에 돌아온 산들과 LE 역시 과거 출연 당시의 경험을 살려 예리한 추리 실력을 보여주었다.

다양한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추리가 돋보인 판정단들의 활약상은 18일 오후 5시 15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MBC)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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