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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 김민재, 밤낮으로 분주한 스무살 카사노바
2018-02-26 08:02:42
 


[뉴스엔 김명미 기자]

‘위대한 유혹자’ 김민재가 잔망스러운 매력의 ‘스무살 카사노바’로 완벽 변신했다.

‘슈퍼루키 커플’ 우도환-박수영(조이)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 측은 2월 26일 극중 이세주 역을 맡은 김민재의 현장 스틸을 첫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살 유혹 로맨스.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2018년 MBC 드라마의 포문을 열 첫 번째 미니시리즈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기대작이다.

이중 김민재가 연기할 ‘이세주’는 자유분방한 연애가 인생의 모토인 자칭 로맨티스트이자 타칭 바람둥이로 심각한 분위기를 마법처럼 녹이는 귀엽고 능청스러운 매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특히 극중 권시현(우도환 분)-최수지(문가영 분)와는 세상 둘도 없는 소울메이트 관계로, 세주는 이 ‘명문가 악동 3인방’ 가운데서 자타가 공인하는 분위기메이커다.

공개된 스틸 속 김민재는 밤과 낮, 극과 극의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낮의 김민재는 세상 둘도 없는 로맨티스트. 김민재는 한 여성과 스포츠카에 나란히 앉아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여성을 응시하는 눈빛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듯해 보는 이의 가슴까지 설레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스틸 속 김민재는 새하얀 눈이 쌓인 공원에 홀로 앉아있는데 그윽한 눈빛과 어딘지 쓸쓸해 보이는 표정이 모성본능을 자극한다.

반면 밤의 김민재는 화려한 클러버. 김민재는 아름다운 여성들과 어울려 화끈한 파티를 벌이고 있다. 특히 김민재는 한 여성 앞에서 자신을 적극어필을 하고 있는데 능글맞은 포즈와 표정에서 잔망스러운 매력이 흠씬 묻어난다. 이처럼 밤과 낮을 오가며 공사다망한 연애사업을 벌이는 ‘스무살 카사노바’를 능청스럽게 표현해내는 김민재의 모습이 깨알 같은 웃음을 자아낸다. 동시에 극중 김민재가 청춘남녀가 벌일 아찔한 ‘유혹게임’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위대한 유혹자’ 측은 “김민재가 ‘위대한 유혹자’를 통해 숨겨왔던 비글 매력을 대 방출할 것”이라고 귀띔한 뒤 “특히 현장에 또래 배우들이 많아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물 만난 듯 연기를 하고 있다. 지금껏 볼 수 없었던 김민재의 색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사진=본팩토리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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