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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 산둥식 만두 짜장면부터 울산미나리 김밥 달인까지
2018-01-29 21:15:27
 


산둥식 만두 산둥식 짜장면 달인부터 울산미나리 김밥 달인, 전통 유과의 달인까지 다양한 음식 달인들이 SBS '생활의 달인'에 출연했다.

1월 29일 방송된 '생활의 달인'에서 제작진은 실력있는 달인들을 직접 찾아갔다.

이날 숨어있는 맛의 달인 코너에서는 산둥식 만두 달인인 마마수제만두의 장수화 씨가 소개됐다. 산둥식 만두뿐 아니라 산둥식 짜장도 눈길을 모았다. 설탕 조미료와는 거리가 먼 중국 산둥 스타일의 장은 두 달인도 만족시켰다.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SBS ‘생활의 달인’ 캡처
SBS 제공
▲ SBS 제공

장수화 씨는 "친정엄마가 경주에 사는데 경주에서 직접 콩 사다가 삶아 메주 만들어 발효시켜준다. 1년에 한 번씩 작은 항아리 정도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이 찾아간 달인은 경력 35년을 자랑하는 울산 미나리 김밥 달인 김청자 씨였다. 김청자 씨는 울산에서 동부분식을 운영 중인데, 제작진은 어렵게 달인의 허락을 받아 촬영을 이어갈 수 있었다.

또 컵 쌓기의 달인도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컵 쌓기의 달인은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동영상 주인공 김시은 씨다. 김시은 달인은 2개의 컵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모습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면서 단박에 스타로 떠올랐다.

기름 한 방울 쓰지 않고도 유과를 만드는 사람도 있었다. 주인공은 강가에 흔히 볼 수 있는 ‘자갈’로 한과를 만든다는 주인공은 오점덕 씨였다. 이름부터 ‘자갈 한과’라는 이 특별한 간식은 만드는 방법도 남달랐다 고소한 맛을 더욱 고소하게 살려주는 반대기의 비밀이 바로 자갈이다. 여기에 한과에 잘 사용하지 않는 막걸리를 넣어 숙성을 도와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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