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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황금빛내인생’ 유인영 도둑결혼, 박시후와 파혼
2018-01-08 06:12:16
 


유인영이 미국에서 도둑결혼을 한 사실이 드러나며 박시후와 자연스레 파혼하게 됐다.

1월 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36회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에서는 장소라(유인영 분)의 후기가 그려졌다.

앞서 장소라는 집안에서 정해준 정혼자 최도경(박시후 분)에게 마음에 품은 연인 서지안(신혜선 분)이 있음을 알고, 자신 역시 미국에 연인이 있으니 무사히 미국으로 돌아갈 수 있게만 해주면 먼저 폭탄을 터트려 파혼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 노명희(나영희 분)는 아들 최도경을 찾으려 장소라 모친 손여사에게 전화를 걸었고, 손여사는 “소라가 사정이 좀 있다”고 당황하며 서둘러 전화를 끊어 버렸다. 그와 함께 손여사는 딸 장소라의 결혼사진과 혼인신고서를 보고 “미친”이라며 혼잣말로 한탄했다.

뒤이어 최도경 친구 김기재(김사권 분)도 장소라의 결혼을 알았다. 김기재는 “대박사건, 장소라 보란 듯이 결혼식 올리고 증발해버렸다. 도경 오빠 어떻게 해?”라는 문자와 사진을 함께 전송받고 경악했다.

김기재는 노명희에게도 사진을 보여줬고, 노명희는 “세상에. 남자가 있었던 거야? 도경이도 알고 있었던 거니? 도경이 여자 누구니? 소라와 짠 것 보면 분명히 여자가 있는 거다. 대체 어디서 만난 걸까?”라며 아들 최도경에게도 여자가 있다고 확신했다.

이후 노명희는 그 여자가 서지안이라 확신 서지안을 찾아가 추궁했지만 서지안이 “아무 사이도 아니다. 제가 싫다”며 당당한 태도를 보이자 더 당황했다. (사진=KBS 2TV ‘황금빛


내인생’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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