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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씨스타 윤보라, 폭풍먹방으로 첫등장
2018-01-07 21:38:20
 


걸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폭풍먹방으로 첫등장했다.

보라가 1월 7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 4회 (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홍균)에서 앨리스 역할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앨리스는 음식물을 잔뜩 쌓아놓고 흡입했다. 족발, 피자, 치킨, 라면 등 엄청난 양의 음식을 쉴 새 없이 먹어치운 앨리스는 이어 체중계에 올랐다.

수많은 음식을 먹고 살이 쪄야 당연한 상황에서 앨리스는 체중계로 몸무게를 확인한 뒤 “그렇게 먹었는데 500그람이나 빠졌어? 정말 너무 좋다”라며 미소를 보였다.

그런 앨리스의 어깨 위로 요괴가 보였다. 앨리스가 폭풍먹방에도 불구하고 몸매를 관리하는 비결로 요괴가 드러나며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tv


N ‘화유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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