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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 혜리, 수감된 조정석 면회 “나 좋아하냐” 저돌적 질문
2017-12-25 22:16:08
 


[뉴스엔 김명미 기자]

조정석이 교도소에 들어갔다.

12월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극본 변상순/연출 오현종) 17회에서는 교도소에 들어가게 된 차동탁(조정석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차동탁이 교도소에 수감되게 된 이유는 이두식(이재원 분)이 감방 안에서 살인 위협을 받았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 차동탁은 "직접 들어가 볼 생각이다"며 교도소로 들어갔다.

이후 송지안(혜리 분)은 차동탁을 면회하러 교도소를 찾았다. 송지안은 "얼굴 별로 안 상했다. 머리도 예쁘고. 누구는 속이 연탄인데. 나 모르게 위험한 일하는 것 아니냐"며 걱정했고, 차동탁은 "아니다"고 답했다.

이에 송지안은 "되게 일관성 있다. 다 아니라고 하고. 그러면 나 좋아하냐"고 물었고, 차동탁은 "손 좀 달라"고 한 뒤 유리 너머로 자신의 손과 송지안의 손을 맞댔다.

이어 차동탁은 "가만 보면 되게 저돌적이다"고 말했고, 송지안은 "가만 보면 되게 걱정시킨다"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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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투깝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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