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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리치맨 푸어우먼’ 출연 확정, 엑소 수호와 호흡(공식)
2017-11-20 11:03:51
 


[뉴스엔 김예은 기자]

오창석이 '리치맨 푸어우먼'에 합류한다.

배우 오창석 소속사 PF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월 20일 뉴스엔에 "오창석이 새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리치맨 푸어우먼’은 2012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송돼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으로 제작사 iHQ가 이를 바탕으로 제작해 방영한다.

엑소 수호가 성공한 IT기업의 대표이자 천재 개발자인 남자주인공을 연기하며, 오창석은 수호와 함께 회사를 이끄는 인물을 맡았다.

한편 '리치맨 푸어우먼'은


내년 방송 예정이며 편성은 미정이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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