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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공무원’ 강신효 ‘의문의 일승’ 전격 합류(공식)
2017-10-30 07:50:24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강신효가 ‘의문의 일승’에 출연을 확장 짓고 바쁜 행보를 이어간다.

​10월30일 소속사에 따르면 강신효는 SBS 새 월화 드라마 '의문의 일승'(극본 이현주/연출 신경수)에서 권대웅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강신효가 연기할 권대웅은 2년차 형사로 광역 수사대 암수 전담팀 막내다. 훤칠한 외모와 고급스러운 친절함 덕에 업무 조율에 능숙하고 얼리어댑터라 장비활용에 능하지만 CCTV 감식에는 소질이 없는 허당 끼 가득한 캐릭터라고. 강신효는 세련된 겉모습과 달리 허술한 성격을 갖은 권대웅의 반전 매력을 연기하며 ‘의문의 일승’의 신스틸러를 도맡을 예정이다.

​강신효는 SBS 작품과 남다른 인연을 갖고 있다. 2016년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이방간 역을 시작으로 올해 방영된 '엽기적인 그녀'의 월명 역, '조작'의 문신남 역으로 활약하며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기 시작했다. 또한 최근에는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규원 역으로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끈데 이어 이번 작품 출연까지 하면 올해 SBS 작품에만 연달아 4번째 출연하는 셈.

​‘SBS 아들’, ‘SBS 공무원’ 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작품의 흥행과 더불어 차세대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강신효는 스크린에서도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독립영화 ‘삼촌’ 촬영을 끝냈으며, 최근 영화 ‘챔피언’에 출연 소식까지 전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 이처럼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발산 하고 있는 강신효가 ‘의문의 일승’에서는 또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시너지를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 된다.

​한편 '의문의 일승'은 가짜 형사가 된 사형수가 숨어있는 적폐들과 한 판 승부를 펼치는 인생 몰빵 배짱 활극이다. '뿌리깊은 나무', '쓰리 데이즈', '육룡이 나르샤' 등 명품드라마를 완성한 신경수 감독과 '학교 2013', '오만과 편견' 등을 통해 믿고 보는 작가가 된 이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단숨에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사랑의 온도’ 후속으로


오는 11월 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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