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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취했다” 공효진, 러블리의 대명사다운 애교
2017-10-26 17:52:54
 


[뉴스엔 김명미 기자]

공효진이 사랑스러운 애교를 선보였다.

배우 공효진은 10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리허설도 없이 슛 갔다. 재수 없긴 하다. 그리고 취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어플을 이용해 KBS 2TV 드라마 '쌈, 마이웨이' 속 김지원의 대사를 립싱크하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효진의 사랑스러운 애교가 시선을 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역대급" "너무 귀여워" "역시 공블리"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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