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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당신이 잠든 사이에’ 정해인 몸 노출, 배수지 관심-이종석 질투 ‘폭소’
2017-10-19 06:16:15
 


정해인의 몸 노출에 이종석이 긴장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10월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13-14회 (극본 박혜련/연출 오충환 박수진)에서 한우탁(정해인 분)은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한우탁은 남홍주(수지 분)를 구하느라 강대희(강기영 분)의 칼에 찔렸고 입원 후 겨우 건강을 회복했다. 한우탁의 퇴원을 정재찬(이종석 분)이 함께 했다. 정재찬은 옷을 갈아입는 한우탁을 보고 “몸 좋네요”라고 시큰둥하게 말했다.

한우탁이 “경찰들 다 이 정도는 됩니다”라고 말하자 정재찬은 “같이 다니는 경위님은 이 정도는 아니던데”라고 응수했고, 마침 남홍주가 한우탁의 병실에 들이닥쳤다. 남홍주가 찾아오자 정재찬은 바로 한우탁의 몸을 가렸다.

남홍주가 “같이 좀 봅시다”라며 관심을 보이자 정재찬은 “보긴 뭘 봐요. 다른 데 좀 보고 있어요”라며 필사적으로 한우탁의 몸을 가렸다. 한우탁의 명품 몸에 남홍주가 관심을 보이자 긴장하는 정재찬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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