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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측 “11월 셋째주 컴백 목표, 날짜 확정 NO”(공식)
2017-09-13 15:45:04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컴백을 준비 중이다.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9월 13일 오후 뉴스엔에 "워너원이 11월 셋째주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을 하고 있다"며 "이번 앨범은 리패키지 앨범이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앨범 발매일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워너원은 지난 6월 화제 속에 막을 내린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보이 그룹이다. 2018년 12월까지 워너원이라는 타이틀로 활동을 펼친다.

워너원은 지난 8월 7일 데뷔 앨범 '1X1=1(To BE ONE)'을 발매, 각종 음악 차트와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석권하며 &#


039;괴물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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