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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앞둔 ‘군주’ 또 자체최고 시청률 14.4%, 적수없는 수목극 1위
2017-07-07 07:18:07
 


[뉴스엔 황혜진 기자]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 종영을 한 주 앞두고 자체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월 6일 방송된 '군주' 35회, 36회는 각각 전국 기준 12.8%, 14.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된 33회, 34회 시청률 12.6%, 13.6%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 동 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자 자체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종전 자체최고 시청률은 32회가 기록한 14.4%였다.

'군주'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4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첫 방송 이후 단 한 차례도 시청률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군주'가 끝까지 기세를 몰아갈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동 시간대 방송된 SBS '수상한 파트너' 35, 36회는 8%, 9.2%를 기록했다.

KBS 2TV '7일의 왕비' 12회는 4.6%를 기록했다.

(사진=MB


C '군주-가면의 주인'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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