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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엽기적인 그녀’ 주원, 크리스-오연서 어부바 보고 ‘질투’
2017-06-27 06:30:59
 


주원이 크리스와 오연서의 어부바를 지켜보며 상심했다.

6월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17-18회 (극본 윤효제/연출 오진석)에서 견우(주원 분)는 혜명공주(오연서 분)와 청 황자 다르한(크리스 쑨 분)의 데이트에 동석했다.

견우는 혜명을 마음에 품은 채로 혜명과 혼담이 오가는 청 황자 다르한의 통역을 맡았고, 역시 견우를 마음에 품은 혜명과 불편한 관계가 이어졌다. 마침 다르한은 조선의 닭발을 먹고 싶어 했고, 닭발을 앞에 두고 견우와 혜명이 서로를 향한 추억에 잠겼다.

혜명은 닭발을 차마 먹지 못했고, 견우가 “닭발에 소주 좋아하시지 않냐. 편히 드시지요”라고 말하자 “상관 마라”며 성냈다. 이어 소주를 마신 혜명은 “나쁜놈”이라고 중얼거리며 견우를 향한 속내를 드러냈다.

다르한이 “나쁜놈이 무슨 뜻이냐”고 묻자 견우는 “기분 좋다는 뜻이다”고 둘러댔다. 다르한은 혜명을 업었고, 견우가 대신 업으려 하자 “내 여인이 될 사람이다. 다른 사람에게 맡길 수 없다”고 말했다.

견우는 다르한의 말에 한발 물러났고, 다르한이 혜명을 업은 모습과 ‘내 여인’이라고 말한 기억을 떠올리며 상심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견우는 혜명이 다르한과 혼인하려는 진짜 이유가 원자의 세자책봉 문제 때문임을 알고 두 사람 사이에 개입하는 모습으로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사진=SBS ‘엽기적인


그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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