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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적수없는 수목극 1위, 시청률 소폭 상승
2017-06-16 07:08:49
 


[뉴스엔 황혜진 기자]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 적수 없는 수목드라마 강자의 면모를 재입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월 15일 방송된 '군주' 23회와 24회는 전국 기준 11.3%, 13.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4일 방송된 21회, 22회 시청률 11.3%와 13%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이자 동 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군주'에서 세자 이선(유승호 분)은 대목(허준호 분)의 집에 잠입했다가 김화군(윤소희 분)을 만나 그녀의 정체를 알아채는 모습으로 흥미를 높였다.

동 시간대 방송된 SBS '수상한 파트너' 23회와 24회는 7.8%, 9.4%를 기록했다. KBS 2TV '7일의 왕비'는 6.1% 시청률에


머물렀다.

(사진=MBC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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