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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군주’ 이채영, 기생→궁녀 변신 ‘반전’ 진짜 정체는?
2017-06-02 06:29:58
 


이채영이 기생에서 궁녀로 변신하며 진짜 정체에 의문을 더했다.

6월 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15-16회 (극본 박혜진 정해리/연출 노도철 박원국)에서 매창(이채영 분)은 궁녀의 차림을 하고 궁에 잠입했다.

앞서 왜관에서 세자 이선(유승호 분)을 알아보고 그가 편수회에게서 구리를 되찾는 일을 도왔던 기생 매창은 이날 방송에서 화려한 기생의 차림새가 아닌 궁녀의 모습으로 등장해 반전을 선사했다.

궁녀의 모습으로 궁에 등장한 매창은 검문에 걸리자 “큰방 상궁마마님 심부름을 다녀오는 길이다”고 조신하게 답했고, 누군가와 만나 “역시 그분이 세자 저하셨습니다”며 보부상 두령이 된 세자 이선의 정체에 대해 말했다.

매창의 보고에 의문의 인물이 “진짜 이선이 살아있었다?”고 답하자 매창은 “어찌할까요?”라고 다시 물었고 “당분간은 지켜보거라”는 답을 듣고 물러났다. 모습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매창과 대화를 나눈 인물의 목소리는 상선(이대로 분).

선왕에 이어 허수아비 왕이 된 천민 이선(엘 분)의 곁까지 지키고 있는 상선이 매창과 몰래 접선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이들의 정체와 숨은 의도에 궁금증을 실었다. (사진=MBC ‘군주-가면의


주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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