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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첫방 ‘엽기적인 그녀’ 주원-오연서, 엽기적 트림 첫만남
2017-05-30 06:37:11
 


오연서와 주원이 트림으로 인상적인 첫만남을 그렸다.

5월 29일 첫방송 된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1회 (극본 윤효제/연출 오진석)에서는 견우(주원 분)와 혜명공주(오연서 분)가 처음 만났다.

견우는 3년간 청나라 유학을 마치고 귀국해 술에 취했고, 귀갓길 다리 위에서 혜명공주와 마주쳤다. 견우와 혜명공주는 아무 일 없는 듯 스쳐 지났지만 이내 혜명공주는 다리 위에서 휘청거리며 추락하려 했고, 견우는 혜명공주를 안아 위기에서 구했다.

그렇게 견우와 혜명공주가 서로를 바라보며 잠시나마 로맨틱한 분위기가 고조됐지만 다음 순간 혜명공주는 견우의 얼굴에 대고 트림했다. 견우는 얼굴을 감싸며 비명을 질렀고, 혜명공주는 휘청거리며 돌아갔다.

홀로 남은 견우는 “야, 그새 조선도 많이 변했구먼”이라고 혼잣말하며 돌아가려다가 혜명공주가 흘리고 간 옥가락지를 주웠다. 이후 견우는 만취한 혜명공주를 또다시 구했지만 겁간미수범 누명을 쓰고 난처한 지경에 몰렸고, 혜명공주는 견우의 도움을 받은 일은 까맣게 잊고 옥가락지를 찾으려 견우를 수소문하며 재회를 예고했다. (사진=SBS ‘엽기적인 그녀’


1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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