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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수상한 파트너’ 최태준, 지창욱-나라 이별 원인제공 바람男 ‘반전’
2017-05-25 06:26:40
 


최태준이 지창욱 나라의 이별 이유가 된 바람남이었다.

5월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9-10회 (극본 권기영/연출 박선호)에서는 과거 노지욱(지창욱 분)과 차유정(나라 분)의 이별 이유가 드러났다.

노지욱은 전 연인 차유정이 돌아오자 외면했고, 은봉희(남지현 분)는 차유정 앞에서 노지욱의 연인 행세했다. 노지욱은 그런 은봉희에게 “어느 날 내가 차유정 집에 갔었고, 그리고 거기서 다른 남자랑 같이 있는 걸 봤어. 그게 다야”라고 이별 이유를 말했다.

이어 노지욱은 로펌에 사표를 냈고 변호사 사무실을 내서 은봉희와 함께 일할 작정했다. 그런 노지욱에게 친구 지은혁(최태준 분)이 계속 함께 일하게 해달라고 졸랐지만 노지욱은 무시했고, 지은혁은 “때늦은 변명을 하고 싶다”고 과거사에 대한 변명을 하려 했다.

뒤이어 지은혁의 회상을 통해 드러난 과거사는 충격적이었다. 지은혁은 차유정을 짝사랑했고, 차유정이 노지욱에게 먼저 고백한 뒤 두 사람이 연인이 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도 짝사랑을 접지 못했다. 그러다 차유정과 바람이 난 현장을 노지욱에게 들켰다.

노지욱이 친구 지은혁에게 냉정한 이유와 차유정 바람남의 정체가 동시에 드러나며 오랜 친구였던 이들 세 사람 사이 관계가 어긋난 과거사가 공개됐다. 지은혁은 회상 끝에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말하며 이들 세 사람의 앞날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SBS ‘수상한 파트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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