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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박해진X오진석PD 확정, SBS 편성 긍정 검토중(공식)
2017-05-22 09:11:28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해진과 오진석 PD가 '사자(四子)'를 통해 뭉친다.

드라마 '사자(四子)'(가제) 제작사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측은 5월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연출 감독 및 방송 편성과 관련, 입장을 정했다.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측은 "드라마 '사자(四子)'에 배우 박해진이 먼저 캐스팅을 확정한 데 이어 오진석 PD가 연출로 확정되어 대본 개발에 참여 중이고, 현재 SBS 편성은 긍정적으로 양사가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방영 시기는 논의 중에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오진석 PD는 '결혼의 여신' '모던 파머' '용팔이' 등의 작품을 연출했고 '엽기적인 그녀' 방영을 앞두고 있다. 박해진과 호흡은 처음이다.

이어 "드라마 '사자'는 사랑하는 남자를 잃은 여형사가 우연히 쌍둥이들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로맨스 추리극으로, 현재 박해진이 출연 중인 '맨투맨'과 사전에 기획됐던 작품이며 16부작입니다"라며 "현재 대본 정리 중이며, 7월 초부터 주조연 배우 캐스팅을 진행하고 올 하반기부터 본격 촬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고 설명했다.(사진=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오진석 감독(개인)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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