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소파 스킨십 ‘아찔’ 애정행각
2017-05-12 06:33:49
 


지창욱과 남지현이 소파에서 아찔한 애정행각을 벌였다.

5월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3회 (극본 권기영/연출 박선호)에서 은봉희(남지현 분)는 노지욱(지창욱 분)을 향한 감정변화를 보였다.

검사시보 은봉희는 검사 노지욱에 대해 생각하며 “오늘도 노지욱은 재수없었다”고 일기를 쓴 데 이어 “그런데 멋지다”며 노지욱이 자신을 도와주고 위로해준 일들을 떠올렸다.

은봉희는 노지욱이 멋있다고 말한 스스로에게 놀란 나머지 “어머, 나 미쳤나봐”라며 몸부림치다가 의자에서 넘어졌고, 머리를 부딪치며 만취해 노지욱의 집에서 잠든 날 밤 일이 불현 듯 기억났다.

은봉희는 노지욱을 소파에 눕히고 키스할 듯 가까이 다가갔고, 노지욱은 크게 당황하다가 은봉희의 얼굴을 애틋하게 만졌다. 하지만 되살아난 기억은 거기까지.

은봉희는 “뭐지? 왜 그 다음은 기억 안 나지? 왜 나다말지?”라며 경악했고, 은봉희의 조각난 기억이 그 날 밤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이후 이날 방송 말미에는 노지욱이 은봉희의 살인누명을 벗기고 검사 옷을 벗은 뒤 “다시는 보지 말자”고 선을 그으며 은봉희의 짝사랑이 시작돼 새로운 전개가 예고됐다


. (사진=SBS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