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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선 tv토론 26.4%..‘추리의 여왕’ 아슬아슬 수목극 1위
2017-04-20 07:08:49
 


[뉴스엔 김예은 기자]

'추리의 여왕'이 ''대선 후보 KBS 초청 토론' 탓 힘겹게 1위 자리를 사수했다.

4월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5회는 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회 시청률(11.6%)보다 3.9%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 성적이다.

'추리의 여왕'의 시청률 하락은 KBS 1TV '대선 후보 KBS 초청 토론'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대선 후보 KBS 초청 토론'은 26.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완승(권상우 분)이 유설옥(최강희 분)의 남편 김호철(윤희석 분)과 대립을 시작해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사임당, 빛의 일기'와 MBC '자체발광 오피스'는 각각 6.1%, 4


.4%를 기록했다.(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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