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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추리의 여왕’ 최강희 남편 윤희석, 5초 첫등장
2017-04-14 06:37:06
 


최강희 남편 윤희석이 4회만에 첫등장하며 5초 출연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4월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4회 (극본 이성민/연출 김진우 유영은)에서는 김호철(윤희석 분)이 첫등장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설옥(최강희 분)은 경찰 하완승(권상우 분)과 실랑이 하면서도 사건의 진실에 접근하기 시작했고, 거짓 자백한 할아버지의 마음을 여는 데 성공했지만 결정적인 순간 시모 박경숙(박준금 분)의 전화를 받느라 타이밍을 놓쳤다.

할아버지는 다시 입을 다물었고, 마친 진범으로 의심되는 할아버지의 아들이 경찰서에 도착하자 유설옥은 다시 한 번 그 아들을 상대로 날선 질문들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그 때 다시금 집에서 전화가 오자 이번에는 “저 집에 못 들어가요”라며 전화를 끊어버렸다.

하지만 이번에 유설옥에게 전화한 인물은 시모 박경숙이 아닌 남편 김호철. 모처럼 집에 들어온 김호철은 아내의 일방적인 외박 통보에 “허 참”이라며 황당해 했다.

앞서 유설옥은 검사 김호철의 아내로 김호철을 뒷바라지하느라 대학에도 진학하지 못했고, 결혼 후에도 시모 시누이의 시집살이에 시달리는 인물로 소개됐지만 정작 경찰 하완승은 “김호철 검사 총각 아니었나?”라며 김호철의 총각행세를 암시한 상황.

그렇게 하완승과 유설옥의 대화 속에서만 존재하던 김호철이 이날 방송에서 유설옥과 전화통화하는 모습으로 첫등장 모습을 드러냈다. 전화를 받고 한숨 쉬는 짧은 5초의 등장이었지만 유설옥의 일탈이 시작되는 대목에서 아내의 외박선언을 듣는 남편의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KBS 2TV ‘추리의


여왕’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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