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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젝스키스 오늘(30일) 신곡MV 촬영, 컴백일 확정되면 발표”(공식)
2017-03-30 09:58:37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젝스키스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 30일 오전 뉴스엔에 "젝스키스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젝스키스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 중이다. 정확히 20주년이 되는 4월 15일 신보를 발매하는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추측이 제기됐지만 소속사 측은 컴백 관련 구체적인 플랜이 확정되면 공식 발표하겠다는 입장이다.

젝스키스가 신곡을 선보이는 건 꽤 오랜만이다. 지난해 12월 새 앨범 '2016 Re-ALBUM'을 발매하긴 했지만 히트곡 10곡을 엄선해 2016년 버전으로 재탄생시킨 앨범이라 신곡을 기다렸던 팬들은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신곡을 들고 팬들 곁으로 돌아오는 젝스키스가 지난해 10월 16년 만에 발표한 싱글 '세 단어'에 이어 또 한 번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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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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