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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측 “은정 효민 지연 큐리만 재계약, 소연 보람 5월 계약종료”(공식)
2017-03-23 08:33:26
 


[뉴스엔 황혜진 기자]

소연과 보람이 MBK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MBK 측은 3월 23일 오전 뉴스엔에 "보람과 소연은 오는 5월15일로 계약이 종료된다. 보람, 소연을 제외한 큐리, 은정, 효민, 지연은 12월 말까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솔로 활동, 드라마 등 개인일정 및 해외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9년 데뷔한 티아라는 데뷔 9년차 장수 걸그룹으로 'Bo Peep Bo Peep',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사랑받았다. 5월 마지막 완전체 앨범을 발매하고 6월 말까지 완전체 활동 및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음은 MBK 공식입장 전문이다.

금일 보도된 티아라 재계약 관련 공식입장입니다

보도 된 것과 같이 티아라 보람과 소연은 오는 5월15일로 계약이 종료됩니다. 보람,소연을 제외 한 큐리,은정,효민,지연은 12월말까지 재계약을 체결 하였으며 솔로활동, 드라마 등 개인일정 및 해외활동을 이어 갈 예정입니다. 티아라 완전체는 5월 발매 예정인 앨범이 마지막앨범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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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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