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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S.E.S는 가수를 넘어선 추억”[포토엔]
2017-02-22 10:05:15
 


[뉴스엔 배효주 기자]

원조 요정 S.E.S 의 봄맞이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마리끌레르는 S.E.S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근 20주년 콘서트 티켓이 2분만에 매진되고, 지난 1월 국내 여자가수 음반 판매량 집계에서 20주년 스페셜 앨범이 최종 8위에 오른 것에 대해 바다는 “데뷔한지 20년이 흘렀다. 그 중 고작 5년을 활동했지만 많은 이팬들이 우리를 기억해주는 이유는 우리가 가수를 넘어 추억이어서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S.E.S는 앞으로 방송 활동을 왕성하게 하기보다는 천천히, 따뜻하게 항상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 또래의 사람들과 꾸준한 사랑을 준 팬들께 잠시나마 휴식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며 늘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하는 이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겠다고


덧붙였다.(사진=마리끌레르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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