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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불어라 미풍아’ 이휘향, 며느리 임수향에 물세례.. 각서받았다
2017-02-06 06:43:29
 


이휘향이 며느리 임수향이 딸을 숨긴 사실을 알고도 재산이 탐나 이혼시키지 않고 각서를 받아냈다.

2월 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47회(극본 김사경/연출 윤재문)에서 마청자(이휘향 분)는 며느리 박신애(임수향 분)와 거래했다.

김덕천(변희봉 분)은 마청자 박신애의 난투극을 목격, 박신애가 제 가짜 손녀이며 마청자가 그 비밀까지 감춘 공범이라는 사실에 경악했다. 김덕천은 충격으로 쓰러져 의식을 잃었고, 급히 뇌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했다.

그 사이 마청자는 “나만 혼자 죽을 수는 없다”며 다른 꿍꿍이를 꾸몄다. 마청자는 박신애에게 방금 내린 차를 내주며 대화를 청했지만 막상 혼외녀를 숨긴 박신애를 보자 화가 치밀어 올라 차를 박신애의 얼굴에 뿌리며 분노했다.

이어 마청자는 박신애에게 “네가 우리 집에서 직접 유진이 키우는 건 허락하겠다. 하지만 유진이를 우리 희동이가 입양하는 건 안 된다. 그리고 네가 그룹 상속녀가 되면 재산은 정확히 반으로 딱 나눠라”고 각서를 쓰라고 강요했다.

박신애는 마청자의 말대로 각서를 적었다. 그렇게 마청자 박신애 악녀고부간에 계약이 성사됐고, 마청자는 아들 조희동의 이혼을 반대하며 남편 조달호(이종원 분)까지 설득하는 쪽으로 돌변했다. (사진=MBC ‘불어라


미풍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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