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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진영 “산들, 걸그룹 앞에서 약간 오버해” 귀여운 폭로
2017-01-05 11:37:33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B1A4 리더 진영이 멤버 산들에 얽힌 비화를 장난스럽게 폭로했다.

B1A4는 1월 5일 방송된 SBS 러브FM '남희석의 사이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남희석은 "걸그룹 앞에서 멋있는 척 하는 멤버가 산들이라고 했는데"라고 말했다. 진영은 "멋있는 척이라기보다 약간 오버하는 느낌이다"고 설명했다.

신우는 "우린 아쉬운 점이 있다. 가수들이 모여 있는 연말 무대가 있으면 다들 스탠바이를 한다. 우린 우리끼리 뭉쳐 있는데 산들이는 바쁘다. 매일 이 그룹 저 그룹 다니느라 바빠 서운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산들은 "오해하실 수도 있는데 걸그룹이 아니다. 내가 친한 그룹들이 많다"고 해명했고, 신우는 "걸그룹 포함"이라고 말했다.

남희석은 "친한 그룹을 몇 개 말해본다면"이라고 산들의 절친 아이돌에 대해 물었다. 산들은 "빅스, 비투비, 방탄소년단도 있고 EXID도 있고 마마무도 있다. 친구들이니까 내가 돌아다니며 인사하는 거다. 많이 못 만나니까 그런 자리에서 인사하고 근황을 묻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남희석은 "별명 국장님 어떠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러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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