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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오마이금비’ 허정은 “엄마하고 살래요” 반전 엔딩 깜짝
2016-12-15 06:40:46
 


허정은이 판사 앞에서 모친 오윤아와 함께 살겠다는 선택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12월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9회(극본 전호성/연출 김영조 안준용)에서 유금비(허정은 분)는 부친 모휘철(오지호 분)이 아닌 모친 유주영(오윤아 분)을 택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금비는 차치수(이지훈 분)를 통해 모휘철이 친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모휘철은 유금비와 함께 살기를 바랐고, 그 마음은 유금비 역시 마찬가지. 부녀는 친권을 주장하며 유금비를 데려가려는 유주영과 싸움을 시작했다.

모휘철이 변호사와 함께 검사를 찾아가 친권상실 청원을 넣으며 어른스러운 대응하는 사이 유금비는 친구 홍실라(강지우 분)의 부친인 검사를 찾아가 “아빠랑 살게 해주세요”라고 부탁하고, 유주영이 큰 사고를 쳐서 친권을 잃게 하기 위해 손썼다.

유주영은 유금비의 의도대로 술을 마시고 유금비를 데리고 클럽에 출입하려다가 경찰까지 출동하는 큰 소동을 빚었다. 판사는 과거 유주영이 12개월 된 딸 유금비를 유기한 데다 현재의 불안정한 상황까지 모두 고려해 마지막 결정을 유금비의 선택에 맡겼다.

유금비의 말 한마디면 유금비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모휘철 고강희(박진희 분)와 지금처럼 계속 함께 살 수 있는 상황. 하지만 유금비는 “엄마하고 살래요”라는 한마디로 충격적인 반전엔딩을 선사했다.

유금비가 마음을 바꾼 속내는 물론 모휘철 유주영의 이어질 반응이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이후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KBS 2T


V 오마이금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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