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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오마이금비’ 오지호, 딸 허정은 아동치매 알았다 ‘눈물’
2016-12-02 06:42:04
 


오지호가 딸 허정은이 니만피크병 아동치매에 걸린 사실을 알았다.

12월 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6회(극본 전호성/연출 김영조 안준용)에서 모휘철(오지호 분)은 딸 유금비(허정은 분)가 병에 걸린 사실을 알고 눈물 흘렸다.

모휘철은 유성우 여행을 통해 유금비를 딸로 받아들인 뒤 의사 김우현(김대종 분)의 연락을 받았다. 김우현은 유금비가 부친 모휘철에게 병을 알리지 않고 보육원에 가겠다고 고집하자 모휘철에게 따로 연락해 “환자 비밀누설 금지 의료법 어기고 처벌받을 각오로 말씀드리는 거다”며 유금비의 니만피크병을 알렸다.

김우현은 니만피크병이 알츠하이머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며 대개 10대 후반에 사망한다고 설명하며 “증상이 심해지면서 나타나는 상황은 일반의 상상을 벗어난다. 솔직하게 대답해 달라. 감당할 수 있겠냐. 금비 끝까지 책임질 수 있겠냐는 말이다”고 물었고, 모휘철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어 모휘철은 길을 걷다가 우연히 유금비가 아이를 안은 엄마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모습을 보고 눈물 흘렸다. 그 시각 고강희(박진희 분)도 유금비의 니만피크병을 알았다. 고강희를 짝사랑하는 최재진(김도현 분)은 김우현의 친구로 우연히 유금비의 병을 알고 고강희에게 알린 것.

모휘철과 고강희는 비슷한 시간에 각각 유금비가 아동치매에 걸린 사실을 알았고, 유금비가 스무 살 까지 살지 못하리라는 말에 눈물 흘렸다. 뒤이어 모휘철은 유금비의 유전자 검사 결과지가 오자 읽지 않고 태워버리며 이후 행보에 관심을 모았다. (사진=KBS 2TV ‘오마이금비’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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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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