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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위증’ 대본리딩 포착, 조재현-신예배우들 호흡 어땠나
2016-11-22 07:36:23
 


[뉴스엔 김명미 기자]

‘솔로몬의 위증’이 첫 대본 리딩 부터 완벽한 신구조화를 이루며 빈틈없는 연기호흡으로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솔로몬의 위증’(연출 강일수, 극본 김호수, 제작 아이윌미디어)측은 11월 22일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된 ‘솔로몬의 위증’ 첫 대본리딩에는 강일수 PD와 조재현, 김현수, 장동윤, 서영주, 서지훈을 비롯해 김여진, 신은정, 심이영,류태호, 허정도, 서신애, 신세휘, 솔빈, 김소희, 백철민, 우기훈 등 참신한 신예들과 극을 탄탄하게 받쳐줄 연기력 쟁쟁한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열띤 연기 열전을 펼쳤다.

이날 배우들을 첫 대본 리딩이 무색할 정도로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연기로 실전을 방불케 했다. 신예 배우들이 많은 만큼 긴장감이 감돌기도 했지만 어느덧 대본에 집중하며 기대 이상의 연기를 선보여 선배 연기자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고, 연기내공 만렙의 배우들은 묵직하고 캐릭터에 걸맞는 연기로 중심을 잡으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신구 배우들의 조화가 강렬한 시너지를 발산하며 ‘솔로몬의 위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순간이었다.

명불허전 조재현은 냉철하면서도 정확한 판단력을 가진 정국재단 법무팀장 한경문역을 맡아 리딩 현장을 이끌었다.‘연기의 신’답게 목소리를 높이지 않아도 흡입력 강한 연기는 조재현의 내공을 새삼 감탄하게 만들었다.

강일수 PD는 쉬는 시간 틈틈이 어린 배우들과 캐릭터에 대한 심도있는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발성, 톤, 감정의 흐름 등을 꼼꼼히 체크하며 조언했고, 배우들은 눈을 빛내며 경청하고 필기까지 하며 마치 수험생들의 교실을 방불케 하는 열공 모드로 몰입했다.

강일수 PD는 “한 두 명의 캐릭터가 극을 이끌어가는 드라마가 아니라 여러 캐릭터가 등장해 각자의 사연을 끌어가게 된다”라며 “드라마의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각각의 인물에 애정을 갖고 한 신, 한 신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어린 배우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오는 12월


9일 첫 방송.(사진=아이윌미디어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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