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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불어라 미풍아’ 반신불수 한혜린, 휠체어 벌떡 사기들통
2016-11-21 06:36:40
 


한혜린이 휠체어에서 벌떡 일어나며 사기극이 들통 났다.

11월 2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26회(극본 김사경/연출 윤재문)에서 장하연(한혜린 분)은 이장고(손호준 분)와 약혼식 중 하반신 마비 거짓말을 들켰다.

장하연은 이장고의 눈앞에서 교통사고를 당하고 죄책감 때문에 자신을 떠났던 이장고가 돌아오자 이어 다리가 완치됐음에도 불구하고 하반신 마비 연기를 계속했다. 장하연은 미국에서 치료를 받고 싶다고 말했고, 이장고는 장하연과 약혼해 미국으로 가기로 했다.

그런데 그 약속식장에서 이장고의 제수 조희라(황보라 분)가 장하연에게 축하인사를 하고 돌아서다가 실수로 촛대를 떨어트렸다. 장하연의 웨딩드레스가 불탔고, 놀란 장하연은 벌떡 일어나 불부터 껐다.

불은 꺼졌지만 덕분에 약혼식장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장하연의 사기극을 알았다. 특히 이장고는 경악과 동시에 분노했고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가 김미풍(임지연 분)에게 달려갔다


. (사진=MBC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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