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 웨딩드레스에 반했다
2016-11-02 22:15:56
 


조정석이 공효진의 웨딩드레스 차림에 반했다.

11월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21회(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에서 표나리(공효진 분)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이화신(조정석 분)과 마주쳤다.

이화신은 표나리에게 “결혼하자, 나랑. 물김치 있으면 좀 갖다 주고”라고 말했고, 표나리는 “결혼하자는 말이랑 물김치 갖다 달라는 말을 같이 하냐. 하나만 해도 되냐”며 이화신에게 물김치를 가져다줬다.

이어 이화신이 초조하게 답을 기다리는 사이 표나리는 이화신의 청혼이 진담인지 농담인지 혼란스러워 했다. 그런 가운데 표나리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이화신이 탄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이화신은 순간 표나리의 미모에 반했다.

표나리는 “옥상에서 아나운서들 화보 촬영 하러 가는 거다”고 설명했고, 이화신은 “누가 뭐래?”라며 아무렇지 않은 척했다. 그런 이화신에게 표나리는 “이따 바쁘냐. 그럼 나 물김치 새로 담갔는데 퇴근하고 와서 가져갈래?”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해 청혼의 답에 궁금증을 더했다


. (사진=SBS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