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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월계수양복점신사들’ 오현경에 반한 최성국 ‘삼각관계’ 예고
2016-10-31 06:46:06
 


최성국이 오현경에게 첫눈에 반하며 최원영과 삼각관계에 불을 붙였다.

10월 3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20회(극본 구현숙/연출 황인혁)에서 박사장(최성국 분)은 이동숙(오현경 분)에게 첫눈에 반했다.

최곡지(김영애 분)는 딸 이동숙이 성준(최원영 분)에게 3천만 원을 빌려주고 사기 당하는 사고를 치자 성준을 2층에 다시 들이는 조건으로 맞선을 종용했고, 이동숙은 복선녀(라미란 분)를 대신 내보냈다.

하지만 최곡지는 딸 이동숙과 만난 박사장이 이동숙의 외모와 먹성을 문제삼자 이상한 낌새를 차렸다. 최곡지는 박사장을 직접 집으로 불렀고, 박사장은 최곡지의 집까지 와서야 진짜 이동숙과 처음으로 만났다.

최곡지가 “제가 애들 대신해서 사과하겠다. 미안하다”고 말하자 이미 이동숙에게 제대로 반한 박사장은 “살다보면 그럴 수도 있는 거다. 괜찮다”며 다짜고짜 “동숙씨, 제 이상형이십니다. 어머니, 절 받으십시오. 동숙씨 제게 주십시오”라고 청혼했다.

성준은 “만난 지 얼마나 됐다고 동숙씨를 달래? 제 정신이 아니다”고 냉소했지만 최곡지는 “입 닥쳐라. 어디서 남의 집 일에 참견이냐”며 박사장을 편들었고, 박사장은 계속해서 “첫눈에 반했다.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여왕처럼 떠받들고 살겠다. 장모님”이라며 최곡지 이동숙 모녀에게 구애했다.

이동숙은 박사장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성준을 의식해 딱 세 번만 만나보면 결혼하고 싶어질 거라는 박사장의 데이트 신청을 받아들이며 세 사람의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사진


=KBS 2TV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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