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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조윤희, 신구 시력상실에 오열
2016-10-24 06:49:21
 


조윤희가 신구의 시력상실을 알고 눈물 흘렸다.

10월 2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18회(극본 구현숙/연출 황인혁)에서 나연실(조윤희 분)은 이만술(신구 분)의 시력상실을 알았다.

이동진은 나연실과 함께 양복대회 접수 뒤 병원에서 “이만술씨 아드님 되시죠? 한국대학병원이다. 이만술씨가 지금 119 통해 저희 병원에 들어오셨다”는 전화를 받았다.

병원에 도착한 두 사람에게 의사는 “이만술 환자는 수술중이다. 소방대원 말로는 낙상으로 넘어지셨다고 한다. 눈부심 증상이 있었던 걸 보면 지병이신 안과질환으로 문제가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나연실은 그 말을 듣고 이만술의 망막색소변성증을 알았다.

나연실은 이만술이 시력을 잃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고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말도 안 된다. 사장님이 가출하시기 전에 이것저것 준비하실 때 건강부터 챙겼어야 했다. 난 정말 바보다”며 눈물 흘렸다.

또 나연실은 이동진에게 “사장님 아프신걸 알고 양복점으로 돌아오신 거였냐. 그것도 모르고 저는 속만 썩이고”라고 미안해했다. (사진


=KBS 2TV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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