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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질투의 화신’ 박정수, 유방암 조정석 안고 오열 ‘母子화해’
2016-10-05 22:49:18
 


박정수가 유방암에 걸린 아들 조정석을 끌어안고 오열했다.

10월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13회(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에서 이화신(조정석 분)은 모친(박정수 분)을 끌어안고 함께 울었다.

앞서 이화신의 약봉지를 발견한 모친은 아들 이화신이 유방암에 걸린 사실을 알았고 아들을 찾아가 “그동안 형한테 지은 죄 때문에 얼마나 가슴 졸이고 살았으면 유방암에 걸리냐. 너까지 죽으면 엄마 못 산다”고 오열했다.

이에 이화신은 괜히 “엄마도 빨리 유방암 검사 받아봐라. 남자 유방암 유전일 가능성 있단다”고 답했다. 그런 이화신에게 모친은 “유방암에 걸려도 내가 걸려야지, 네가 왜. 아들 둘 다 데려가겠다는 거야 뭐야”라며 마음아파 했다.

또 모친은 “우리 아들이 왜. 재발하면 어떻게 하냐. 혼자 얼마나 외롭고 힘들게 살았으면 암에 다 걸려. 이제 형 죽기 전처럼 네 마음대로 다 하고 살아라”며 장남 이중신(윤다훈 분)을 망하게 한 차남 이화신을 향한 화를 풀었다


. (사진=SBS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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