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THE K2’ 지창욱X투윤아, 사전 시사회부터 히트다 히트(종합)
2016-09-23 19:28:27
 


[뉴스엔 글 김예은 기자 / 사진 정유진 기자]

'더 케이투' 주연 배우들이 1화 사전 시사회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9월 23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CGV에서 진행된 tvN 새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 사전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창욱, 송윤아, 소녀시대 윤아, 조성하가 참석했다.

'더 케이투'는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로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김제하(지창욱 분)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 장세준(조성하 분)의 아내 최유진(송윤아 분) 그리고 어린 시절 아픔을 간직한 소녀 고안나(임윤아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사전시사회에서는 첫 방송에 앞서 주연배우들과 팬들의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사전 응모에 당첨된 팬들은 극장 한 관을 가득 메웠다. 배우들과 팬들은 함께 사진을 찍고 대화를 나눴고, 아직 방송되지 않은 1화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사에 앞서 팬들과 인사를 하기 위해 무대로 나선 지창욱, 송윤아, 윤아, 조성하는 네 배우는 소감을 전했다. 지창욱은 “저도 안기 못 봤는데, 저희 팀들은 되게 재밌다고 하더라. 저도 사실 기대가 된다. 한편으로는 떨리고 긴장된다”고 말했고, 송윤아는 “자리를 꽉 메워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와주실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감동받아서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말헀다.

1화 시사가 진행된 후 배우들은 첫 방송을 본 소감을 전했다. 먼저 MC는 윤아에게 “발은 괜찮냐”고 물었다. 앞서 공개된 스틸컷처럼 드라마 속에서도 윤아가 맨발투혼을 펼쳤기 떄문. 이에 윤아는 “괜찮다”며 웃어보인 뒤 “멋진 선배님들 덕분에 넋을 놓고 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송윤아는 “제 드라마나 영화, 제 작품에 대해서는 늘 항상 이렇게 자신이 없다”며 “드라마를 오늘 처음 봤는데 지창욱 씨가 정말 대단하더라. 저 정도로 고생을 많이 했을 거라고 생각 못 했다”고 말했다. 이어 송윤아는 “윤아 씨가 연기하는 고안나가 매력적인 캐릭터라 누가 할까 궁금했는데 윤아 씨가 한다기에 ‘딱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드라마 속에서도 매력을 십분 발휘한 것 같다”고 윤아를 칭찬했다.

마지막으로 배우들은 팬들과 함께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다. 팬들은 배우들과 가까이서 마주하기 위해 연신 자신의 자리를 외쳤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리고 지창욱이 대표로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재밌는 이야기들 많이 남아있으니까 기대부탁드린다"고 끝인사를 전했다. 2


3일 오후 8시 첫 방송.

뉴스엔 김예은 kimmm@ 정유진 noir197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