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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맥락있는 시청률 1위..‘질투의화신’ 열심히 추격중
2016-09-02 07:03:01
 


[뉴스엔 배효주 기자]

'W'가 맥락있는 1위를 지켰다. 그 뒤를 '질투의 화신'이 뒤쫓고 있다.

9월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W' 13회가 시청률 11.9%(이하 전국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공중파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시간 방송하는 SBS '질투의 화신' 4회는 9.1%시청률을 기록, 직전회 방송분인 3회보다 0.4%P 상승하면서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18회는 직전 방송분보다 0.1%P 하락하며 동시간대 꼴찌에 남았다.

한편 'W' 13회에서 강철(이종석)이 진범에게 총을 난사하면서 오연주(한효주)와의 해피엔딩에 변수가 생겨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사진=MBC 방송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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