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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X이민호 ‘푸른바다의전설’ 판권료, ‘별그대’ 뛰어넘었다(명단공개)
2016-08-29 21:21:20
 


전지현이 '인어'로 돌아온다.

8월 29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흥행 꽃길 예약한 초특급 심쿵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전지현이 3위에 올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전지현은 '도둑들' '암살' 등으로 여배우 최초 쌍천만배우에 오른 바 있다. 출산 후 9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전지현은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을 통해 신비로운 인어로 복귀한다.

게다가 전지현과 함께 호흡을 맞출 남자 주인공은 초특급 한류스타 이민호. 이에 방송에 따르면 11월 방영 예정인 이 드라마는 판권료가 '별에서 온 그대'를 뛰어넘는 회당 50만 달러까지 치솟고 있다.(사진


=tvN 방송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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