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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함부로애틋하게’ 김우빈, 수지에 시한부 들키고 패닉
2016-08-25 22:31:07
 


김우빈이 수지에게 시한부 인생을 들키고도 모르는 척했다.

8월 2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16회(극본 이경희/연출 박현석 차영훈)에서 신준영(김우빈 분)은 노을(수지 분)에게 제 시한부 인생을 들킨 사실을 알았다.

노을은 신준영을 녹화한 테이프 속 입술을 읽고 신준영이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신준영의 주치의를 찾아갔다. 노을은 “다 알고 왔다. 하나도 빼놓지 말고 사실대로 다 이야기 해 달라. 준영이가 정말로 죽나요?”라고 물었다.

의사는 신준영에게 전화를 걸어 “아침에 노을이라는 여자분이 찾아왔다. 준영씨 아픈 것 알고 왔다기에 사실대로 다 이야기했다. 도와달라고”라고 말했다. 신준영은 노을이 제 상태를 모두 알게 됐다는 데 망연자실했다.

그 시각 노을은 이미 신준영의 집에 와 있었다. 노을은 신준영에게 “네가 다른 여자 만나도, 내 앞에서 다른 여자를 안아도 상관없다. 생각해보니까 신준영 다큐연출 엄청난 거다. 나도 너 덕분에 스타피디 좀 해보자. 하게 해줄 거지?”라고 요구하며 곁을 지켰다.

하지만 신준영은 “싫어. 구차하게 굴지 말고 약속 지켜. 1분 안에 우리 집에서 나가줘”라며 노을을 밀어냈다. (사진


=KBS 2TV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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