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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신네기’ 손나은 “박소담 없었으면 좋겠어” 질투폭발
2016-08-21 06:29:58
 


손나은이 연적 박소담에게 질투폭발 했다.

8월 2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4회(극본 민지은 원영실/연출 권혁찬 이민우)에서 박혜지(손나은 분)는 은하원(박소담 분)을 질투했다.

강지운(정일우 분)은 짝사랑하는 박혜지와 함께 식사를 하러 갔고, 그 곳에 마침 강현민(안재현 분)과 은하원이 오며 동석했다. 강현민은 박혜지 보란 듯 은하원을 챙겼고, 박혜지는 참다못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그런 박혜지를 따라 나온 강지운은 “정신 못 차려? 도대체 왜 이래?”라며 박혜지를 붙잡았고, 박혜지는 “나보고 어쩌라고?”라며 절망했다.

이어 강지운이 “친구로서 말하는데 이러면 너만 상처 받아. 그 자식 앞에서 말도 못하고 혼자 왜 이러는데”라며 위로하자 박혜지는 “내가 바라는 거 별 거 아니야. 현민이 옆에 걔가 없었으면 좋겠어”라고 답했다.

그동안 강현민의 가짜 약혼녀가 된 은하원을 경계하던 박혜지가 나날이 더 가까워지는 강현민과 은하원의 모습에 질투 폭발하며 박혜지가 이후 어떻게 변할 것인지 궁금증을 모았다


. (사진=tvN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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